내 몸속엔 이과의 피가 흐르고 있다!
물론, 고등학교 때는 이과였습니다. 나름 과학을 좋아하고 열심히 해서.. (대신 수학은 꽝….) 고등학교 시절엔 무려 마이크로소프트웨어라는 잡지도 정기구독했었고, AUTOEXEC.BAT파일과 CONFIG.SYS 파일에 관련된 책을 독파하며, PC 최적화의 달인이 되었죠.
저는… 비록 고등학교 때는 이과였지만.. 대학은 예술대학(시각디자인)을 나왔어요. ㅠㅠ 믿어주세요.. 그런데 저 책을 보니 저에게는 예술가의 피보다는 이과의 피가 더 많이 흐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ㅠㅠ 엉엉 어쩌죠? 저는 전공을 잘 못 선택한 것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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