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이웃님들 이웃님들 하는 것.
아마도 이 개념은 네이년 블로그에서 온 것 같은데, 그 개념이 싸이코월드의 일촌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싸이코월드에서 일촌끼리 돌고 도는 인맥은 결국 싸이코월드 밖으로의 인맥 확장은 불가능 하듯, 네이년 블로그의 이웃도 네이년 안에서만 돌고 돌면서 놀라고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 이글루스의 벨리도 비슷하구요. 결국 안에서 돌고 돌고 돌고….. 그런데 블로그에서 이웃이니 벨리니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텍큐닷컴의 관심블로그는 개념이 다르니 넘어가도록 합시다 -_-)
가끔 가다가 네이년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같이 이웃 개념이 없는 블로그 내에서 “이웃님들께~ 어쩌고….” 하는 포스트를 보는데요. 저만 그런건지…. 제가 사상이 불순한건지….. 자주 방문 하시는 분들이나 블로그에 링크가 걸려있는 분들을 통칭해서 이웃이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요. 뭐랄까…. 끼리끼리 놀자는 느낌? 그런 느낌이 좀 강하게 작용 했습니다. 물론 이웃이라는 단어는 좋은 단어이긴 하고, 단순히 방문자님들~ 보다는 훠얼씬 좋은 단어이긴 합니다만….
이웃이라는 끼리끼리의 단어 말고 다른 단어는 없을까요? 그냥 블로거님들~ 이라는 표현은 어떠한지요.. 그냥 뭐 제 생각입니다 ㅠㅠ
PS 제가 이웃이 없다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 PS2 삐친건 더더욱 아니에요 PS3 그렇다고 아주 쿨한것도 아닙니다 -- XBOX 좀 옹졸해 보이긴 하네요 XBOX360 속좁은 인간이라고 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 Wii 그럼 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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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마토 Reply:
5월 12th, 2009 at 3:56 am
좀 까여야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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