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다음에도 울엄마할꺼지?”

영화 허브... 포스터

허브...........

영화 끝나고.. 옷의 목 아래 부분과 왼쪽 어깨 부분이 다 젖어있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거의 다 올라 갈때 까지…. 일어 설 수 없었습니다….. “엄마 똑똑한 영주엄마도 아니고 잘생긴 상운이 엄마도 아니고 내 엄마로 살아죠서 고마워”

영화 초 중반 부터 터진 눈물이…… 영화 끝날때 까지 계속 흘렀습니다. 원 없이 울고 싶을때…… 꼭 혼자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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