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의미 있게 보냈는지요? – 성냥달력 -
우크라이나의 Yurko Gutsulyak가 디자인한 달력입니다. 저 달력의 클라이언트는 에너지 회사라고 하는데요. 그 회사의 선물용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에너지 회사와 성냥…… 대략 이미지가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하고 그렇군요~ 1장에 1달을 나타내고 성냥 하나는 하루를 나타냅니다. 깔끔하게 실크 2도로 인쇄 했네요~ 하루 하루를 보내면 그날은 저렇게 성냥으로 태워 보내는 걸까요….. 오늘 하루 얼마나 의미가 있었나 반성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달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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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마토 Reply:
11월 21st, 2008 at 6:10 am
So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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