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LX3 구입
작년과 올해 초 사이에 LX3와 G10을 놓고 어떤걸로 결정 할까 차일 피일 미루다가 마이크로 포서드 라는 놈이 등장하면서 설레이게 하더니 올림푸스에서 당초 목업과는 다른 데자인으로 마포 카메라가 나와부러서 실망하던 차에 파나소닉에서 GF-1이라는 걸출한 녀석을 발표!
하지만 가격은 여전히 넘사벽 ㅠㅠ 그래서 다 포기하고 LX3를 구입했습니다. G10이 마지막까지 물망에 올랐으나24미리 광각과 2.0의 밝은 렌즈 그리고 라이카의 향기 때문에 낙찰.
반나절 써본 결과.
아 역시 똑딱이는 어렵구나 ㅠㅠ
PS. 맥은 왜 똑딱이들의 RAW파일은 지원을 안해주는 걸까. 파인더에서 섬네일 미리보기는 물론 퀵룩도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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