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호텔 뒤에 위치한 살림입니다.
미니 구형이 안에 들어와있고 그 위에 구형 스트라이다가 있습니다
저녁에 쓰는 주방 같은곳
프로젝터가 있어서 축구나 야구 같은 것 틀어 주나봅니다
폐 형광등을 이렇게 멋진 조명으로 재 탄생시켰습니다. 아이디어에 박수 보냅니다.
저는 나고야식 미소카츠돈을 시켰어요.
음식 등장
날 계란이 올라와서 서서히 익어가는 중입니다.
반찬 3종
된장국이 컵에 담아져 나오네요.
된장소스라고 했는데 짜장에 가깝습니다. 무척 달아요~
6천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은 뭐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저 메뉴는 추천해 주고 싶지 않아요 ㅠㅠ 너무 달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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