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쓴 글씨를 내가 못 알아볼 정도의 악필이지만 이것은 좀 가지고 싶네….. 2008-11-10 18:42:46
이 글은 모노마토님의 2008년 11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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