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Yurko Gutsulyak가 디자인한 달력입니다.
저 달력의 클라이언트는 에너지 회사라고 하는데요.
그 회사의 선물용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에너지 회사와 성냥...... 대략 이미지가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하고 그렇군요~
1장에 1달을 나타내고 성냥 하나는 하루를 나타냅니다.
깔끔하게 실크 2도로 인쇄 했네요~
하루 하루를 보내면 그날은 저렇게 성냥으로 태워 보내는 걸까요.....
오늘 하루 얼마나 의미가 있었나 반성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달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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