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고 있는 monomato.com
저의 잡다한 일상과 애플관련 이야기.. 그리고 가끔 서태지 이야기도 하고 정치 이야기도 하고 세상사는 이야기도 하는 잡블로그죠 말하자면 ㅠㅠ 영화 본 것도 올려야 하는데... 이거 너무 오래전 영화들이라 지금 올리면 DVD보셨나... 할까봐 올리지도 못하겠고요 ㅋ 이제 앞으로는 9월에 태어날 우리 아가(태명은 무려..... 장금이!!!)를 위한 공간도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
갤러리 형식의 foto.monomato.com
monomato.com을 사진을 자주 올리려는 블로그로 하자니.... 가로폭이 너무 좁아서 문제고 거기에 맞춰서 가로폭을 넓히자니..... 다른 포스트를 올릴때 또 너무 넓고 해서 사진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실은 모든 사진을 전부다 플리커로 올리고자 2002년 부터 찍어온 사진들을 플리커용 사진들로 정리 중이었는데요.. 환률이 너무 올라서 플리커 유료계정은 포기해야할 지경에 이르러서 결국 선택 한것이 또다른 블로그였습니다.. 방문자가 없어도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방문좀 굽신 굽신)
그리고 갤러리 위주의 포토 블로그 foto.monomato.com
먹는 사진만 올라오는 food.monomato.com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 베타에 당첨되서 텍스트큐브닷컴 계정이 있었는데요.. 이거 가지고 뭐할까 고민하다가 음식 사진만 올리는 블로그를 만들었었는데요. 뭐 시켜먹은 이야기 사먹은 이야기 만들어 먹은 이야기 가지 각색이었구요 거의 방치 하다 시피했었습니다. 당시는 여기도 올리면 monomato.com에도 올리고 했었구요. 그때는 블로그 주소를 monomato.pe.kr 로 옛날 블로그 주소를 썼었습니다.. 어차피 안쓰는거 아직 도메인 기간도 2년이나 남아서요..(지금 monomato.pe.kr 은 monomato.com으로 포워딩 되고있습니다) 거 뭐 테스트 용도의 블로그 였다가.. 더 이상 방치하기 싫어서 몽땅 가지고 티스토리로 왔습니다. 업데이트 엄청 뜸합니다(사실 결혼하고 외식할 기회가 없어서리 ㅋㅋ) 음식 먹을때 DSLR들이대면 사람들이 싫어해서..그렇다고 폰카로 찍으려니. 이놈의 미라지는 진짜 폰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서..(빨리 똑딱이를 ㅠㅠ) 가끔 어디 갈때나 집에서 뭐 시켜먹은거 주로 올리고있습니다. 요즘은 ㅋㅋ
마지막으로는 음식사진을 주로 올리는 food.monomato.com 이 있습니다.


자유롭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