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LX3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2.0 | 5.1mm | ISO-400
- 집이 사당이라 제일 가까운 관악 KT 프라자(전화국)에 버스타고 감(20분 소요)
- 거기서 줄서서 기다림(24분 소요)
- 여기선 안되구여 구로 KT 프라자 가셔서 하셔야되요.. 라는 답변 들음(3분 소요)
- 다시 버스 타고 구로 KT 프라자로 감(22분 소요)
- 창구로 가니 안으로 들어가라고 함(2분 소요)
- 아이폰 보여주자 마자 하는 말 "아 그거 여기서 안되요" 짜증나는 목소리로.. (1분 소요)
- 고객지원 팀장님이 가까운 KT M&S에 일일히 전화를 걸어 사람이 많은지, 지금 개통이 가능한지 물어봐 주심, 정말 친절하셨음 (40분 소요)
- 당산점이 현재 사람도 적고 바로 개통이 가능하다고 함(2분 소요)
- 당산점 도착(20분 소요)
- 가니까 사람 10여명 있음... 바로 개통서 작성하고 대기(50분 소요)
- 기기변경이라 그런지 서류 들어간지 4분 만에 개통됨(4분 소요)
아이폰 개통한게 자랑, 하지만 개통을 직접하러 간건 안 자랑
내가 산 폰을 직접 개통하러 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냐?
대답좀 해봐라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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