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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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포스터

보기만 하면 웃음이 나오는 두사람의 열연!!

이장과 군수.......

시작 부터 결말이 보이는 그런 영화죠.....

하지만 또 막상 보면 그 과정이 궁금한..... 뭐 그런영화입니다....



1. 유해진의 재발견

이사람 얼굴만 됐으면 진작에 떴을 인물.......

연기력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2. 환상의 콤비

두 사람의 우정이 아니었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영화......

두 사람이 한 영화에 이렇게 다시 나란히 주연으로

출연할 수 있을까?



3. 어린 유해진과 전원주

진짜

닮았다 -_-;





영화 후반부에

커피대신 초코파이를 들고

맥스웰 광고 페러디 하는 부분은

정말 감동의 도가니!!!!!!!!

아직 안본 사람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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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장과 군수" - 역시 아쉽다.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7/07/16 17:17  삭제

    제목처럼 작은 마을에서의 라이벌로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면 꽤 좋은 드라마가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장규성감독의 전편들을 보더라도 재미있는 코메디가 나왔으리라 기대되는데 영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4/28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qbio 2007/04/2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 사람들의 적극적인 방해 공작에 힘입어 이 영화를 끝내 보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3. BlogIcon duccobi 2007/04/29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의 큰 웃음...그것 만으로도 관람료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배우들도 다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보고 있으면 그냥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