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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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살짝 어색한 배경과 인물들 -_-;




아빠, 준이가 다 용서해 줄께요. 준이 버린거, 안 찾은거...

그렇다....

다 용서하고 가버렸다.....

죽어서 사랑하는 아빠의 눈이 되고


건달 박신양은 인간이 된다.....


대충 이런 이야기입니다.....

상암에서 4월 22일인가.......에 본영화입니다....(영화 표가 없어서 확인이 잘....)

아마 맞을 듯 ㅋ


막판에 어이없는 반전은.....

내가 앞에서 흘린 눈물을 가치없는 개그로 만들어 버렸던......

아주 마음에 안드는 결말........


명배우들과 80년대 시나리오로 만드는 영화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쯤 볼만 하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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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서 다들 훌쩍 훌쩍...어린애가 연기를 어쩜 저리 잘할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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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는 눈...... 남들이 함성을 외치는 소리를 듣고 한국의 골인을 알아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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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uccobi 2007/05/19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발님이 보고싶어하는 영화인데 시간이 잘 안나네요.
    서신애라는 아역배우 칭찬을 정말 많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