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없이
이유도 묻지않고 수리할때.
뭐여
안그래도 짜르려고 했단 말이여?
기분 참.......
거시기 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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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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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모든게 잘될 겁니다.^^/
닉네임 바꾸셨군요....그러고보니 ㅋ
1. 떠나는 사람 안잡는다. (제가 제일 싫어하고 역겨워 하는 유형)
2. 워낙 많이 들락거려서 이젠 간다는 사람 이유 물어보는 것도 귀찮다.
3. 원래 마음에 안들었는데 잘됐다.
4. 나가려고 폼 잡는 것 같더라.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이 정도 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 -;;
2 3 4 모두 해당 되는 것 같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