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하면서 그쪽에서 마이티마우스를 공짜로 끼워 주었는데요
이 마우스가 망가져서 AS문의를 했더니(고객 센터)
1 공짜로 받은 물건은 영수증이 없어서 AS가 안된다고 했다고 하네요......
참고로 A양이 일본에 가 있을때 맥북이 망가졌었는데
거기선 영수증같은거 물어보지도 않고 구입 일자만 확인(구두)하고
로직보드를 교환 받았다고 합니다.
백화점측에서는 "우리는 판매만 하는 사람이라 AS는 애플이랑 이야기를 해라"라며
발뺌중이고요.......
이런 답답한 AS정책을 가지고
대체 어쩌자는 걸까요
한국에 아이폰이 들어와도 걱정입니다............
- 애플은 기본적으로 영수증이 없으면 AS가 안되는 말도 안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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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 글을 다른데에서도 보고서 한 생각이지만..
애플의 문제라기보다는 백화점의 문제 아닌가요?
저의 경우 영수증 업이도 마이티마우스 AS 받았습니다만..
엄밀히 따지면 백화점의 잘못은 아닌데.....그걸 대처하는 자세가 문제가 있는거죠
공짜로 준것이라면
백화점에서 받아서 AS를 의뢰하던지 하는 과정이 필요한거 아닌가요...
저도 지금까지 애플센터에서 A양의 일본에서 처럼 AS를 받아왔는데요;;
그 애플센터의 문제인것 같은데...
용산에 갔었는데
노트북 영수증만 있으면 바로 교체해준답니다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