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들고 너의 정체는 뭐냐고 물어본다. 카메라냐? MP3냐? 온 세상이 자신의 영역에만 갇혀 있지 않는다. 꿈틀꿈틀 남의 공간을 넘보기 시작한다. 아트 툰의 시작도 그랬다.
아 트 툰은 말 그대로 ‘art+cartoon’이라는 뜻으로 일본의 후루가와라는 작가에 의해 처음 선보였다. 아트의 영역을 이제 카툰이 넘보고 있는 것이다. 카툰이 감히 신성한(?) 예술을 운운하게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팝아트가 유행하면서 현대미술은 대중 깊숙이 다가왔다.
-후략-
간만에 예술에 전당에 다녀올 일이 생겼습니다 ^^
학교 후배 커플과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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