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hack/0,39031287,39168127,00.htm
600만명이 넘는 고객정보를 TM(텔레마케팅)업체에 불법 제공한 하나로텔레콤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3일 회사차원에서 고객정보를 TM업체에 제공하라 지시한 하나로텔레콤 전 대표이사 박모(47)씨를 비롯한 전·현직 임원 22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006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고객 600만명의 이름과 주민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8천530여만건을 1천여개 TM업체에 제공한 혐의다.
개인 정보를 팔아먹는 사람이나
해킹한 사람들이나 다 잡아서 똥꾸녕에 주름 숫자 까지 다 세서 모든 정보를 공개해야함..
에라이 이 10쉐퀴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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