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클럽에서 갤러리를 보다 보면 이런문구가 시도 때도 없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F11이 뭘까 뭘까... 더 크게 보는거? 무심코 F11을 눌렀습니다. 난데 없이 Exposé -_- 이거 뭐임?
그렇습니다.!!!!
F11은 맥에서 Exposé로 할당되어있었죠.
마우스로 Exposé를 실행 하다 보니 단축키를 까먹고 있었어요.
근데 궁금해서 윈도우에서 실행해 보니............ 익스플로러 전체화면 확대 단축키였네요...
그렇다면 저건 "제가 올린 사진이 조금 사이즈가 크니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라는 뜻이군요.
그런 사진들은 가로픽셀이 1200, 1000 정도로 엄청나게 크더군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는 800X600 픽셀 사이즈에 맞추어서 화면을 구성하고
사진도 올렸는데 어느날 보니 지금 같은 21세기에 설마 800X600 사이즈 화면을 쓰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1024 X 768에 어울리도록 스킨도 바꾸고 사진 가로픽셀도 910으로 맞추어 올리고 있습니다.
910이면 오른쪽 스크롤바+블로그 스킨의 영역을 포함하고도 1024에서 조금 남는 것 같았으니까요...
저도 사진을 올릴때 가로 픽셀 910이 너무 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해서 방문자 분께 죄송 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사진 올리시는 분들.. 크게 크게 올리고 싶은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큰 사진을 올려서 보는 사람에게 이것 저것 강요 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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