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와에 루펜 판다고 올렸다. 댓글이 달렸다. 문자를 보냈다. 월요일 거래하기로 했다. 어제 그렇게 아침길에 비가 억수 같이 쏟아졌는데도 난 이 박스를 한 손으로 들고 우산을 들고 출근했다. 그런데 어제 자기 바쁘다고 직거래를 미루더니 오늘 아침에 문자와서는 안 산다고2008-08-19 10:23:47
- 이것이문제의 루펜2008-08-19 11:19:36
- 10년간의 선행……. 형님 그럼 처음 5년동안은 안하신건가요?2008-08-19 12:44:21
- 중국 여자 핸드볼팀 감독 한국인인가요? 한국말 같기도 하고…2008-08-19 20:10:13
이 글은 모노마토님의 2008년 8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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