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진 Post on 2008/09/19 18:17
모래집 짓는 아이들.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갈취 당하는 연인
추운 겨울을 녹여주는 할머니의 커피 한 잔
거리의 예술가
이까짓 바닷물 후훗
헐킈! 텨텨텨
겨울 바다
겨울바다
후덜덜 하게 연이 날아갑니다
정말 길더라구요
무서운 갈매기들
새우깡을 위해 돌진
이 떡밥은 내꺼임~ 건들지 말라능~
후훗 떡밥 물고 도망
나를 따라오셈
알겠삼
저도 가야 되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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