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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 커스텀 핏 이어몰드 제작을 위한 귓본 뜨기 작업
인이어형태의 이어폰을 쓰는 이유는. 주변 소음을 차단하여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인이어형태 이어폰들은 주변 소음을 얼마나 차단 할 수 있는지를 스펙에 적어 놓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Etymotic Research에서 나온 HF3모델을 사용중입니다. 리뷰를 올린 적도 있죠.
처음엔 연탄모양의 폼팁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귀가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3단팁 중간 사이즈로 변경했습니다. 귀가 좀 편해지더군요. 그런데 연탄팁 보다 차음성이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놓고 컴플라이사의 폼팁을 구입할까..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읭? 세일이라고?
이전 리뷰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Etymotic의 이어폰들은 커스텀 핏 이어몰드를 따로 주문 할 수 있습니다. 기존 가격은 15만 9천 원! 하지만 1월 말 까지 9만 9천 원으로 세일 중이었습니다. 헉! 거기에 사운드캣 보증서가 있으면 3만 원 할인 받아 6만 9천 원이었죠. 1월 말까지!
컴플라이사의 폼팁은 6개에 2만 5천 원, 2쌍씩 쓰니까 3번 교체 할 수 있습니다. 보통 3~4개월이 수명이죠. 그래서 1년에 2만 5천 원씩 써야 됩니다. 하지만 커스텀핏 이어몰드는 실리콘으로 만듭니다. 관리만 잘 하면 이어폰 망가질때까지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감한 결정! 질렀습니다.
결제 다음날 보증서가 도착했습니다. 더 보기…
서브카메라로 GF1을 구입했습니다
얼마전에 에버랜드 눈썰매장을 다녀왔습니다. 카메라 가방에 오두막에 렌즈 두 개, 스피드라이트 한 개, 아이패드, 기타 등등을 넣고 10시간 정도를 다녔더니 어깨가 아프더라고요. 예전엔 12-24, 24-70, 70-200is에 바디에 그립까지 백팩에 넣고 다녔는데, 요즘은 저렇게 간소한(?)장비에도 힘들더군요. 그래서 미러리스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구형이지만 여전히 좋은 GF1
2010년에 나와서 현재는 단종된 모델입니다. 그 후에 GF2, GF3가 나왔지만 왠지모르게 스펙이 조금씩 다운 되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바디 재질도 바뀌는 등.. GF3는 핫슈까지 없어졌죠. 그러다가 GF1의 진정한 후속은 이제품이다! 라고 나온 놈이 GX1입니다. 각종 신기술과 우직한 디자인으로 진정 GF1의 후속기 다운 놈이죠.
애플 무선 키보드와 트랙패드용 악세사리 Plus Pad
책상위를 정리하는 악세사리는 많이 있습니다만. 애플 무선 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등을 위한 악세사리는 몇개 없습니다. 아니 그보다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위한 악세사리가 필요한지 부터 생각할 필요가 있겠군요. 흠
처음 매장에서 본 후 부터 이 것의 필요성을 찾고 있었습니다. 으하하하 이건 나에게 꼭 필요해! 필요해!! 그래 지르자! 결정!
그리곤 곧 택배 배송. 이제 부터 사진과 설명 나갑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