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XX와 함께 신림 순대타운 방문

남자 답게 백순대 3인분 시켜서 1인분은 마누라(진)에게 전달.

이건 빽순대 2인분, PAXX와 저와 먹기엔 조금 모자라지 않나.. 싶기도 한데요..

일단 맥주 한 잔 받아 마시고

이모님이 슥 슥 볶아 주십니다.

반찬 3종 셋

다 볶아졌습니다. 다시 봐도 군침 돕니다 ㅠㅠ

양념장에 이렇게 찍어 먹는게 제 맛!!

1 2층과 다르게 3층은 해물이 들어있죠.. 어머니!! 오징어 덮밥인가요!!!

저는 이렇게 소심하게..

PAXX는 남자 답게 순대 3개!!! 굳

많이 먹었는데 이만큼 남았네요.. 마법의 철판인듯!!

그래도 이만큼은 남겨서... 이모님에게 양념으로 재 탄생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양념으로 재 탄생중

순대를 더 주셔서 양이 엄청 늘어났습니다.

완성!!! ㅠㅠ

그래도 싹싹 비웠습니다. PAXX가 최고라고 하네요 ㅋㅋ

마지막은 디저트로 식혜.. 잔을 잡을때도 남자 답게 잡는거죠!!
DDR 10주년 기념 정발 운동에 대한 논의로 PAXX와 신림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핵폭탄 이모님은 여전하시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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