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회사의 맥입니다.
신형 알루미늄 아이맥 24인치에 램만 업그레이드해서 사용중입니다.
아 애플케어도 구입했군요...
시내 스타벅스같은 커피전문점에 가면
맥북 유저들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전엔 길거리에서 파워북만 봐도 오오!!!!!!!!!!!!! 이랬는데
요즘은 맥북이네..... 이러고 지나갈 정도로 흔해졌습니다.
그리곤 화면을 한번 봅니다.... 제가 길에서 본 맥북 유저의 절반 이상은
윈도우 유저였습니다. 맥북에 윈도우 깔아서 쓰면 뽀대 나나요??
맥북에 윈도우 깔아서 쓰시면서
맥유저라고 하지 마세요그냥 맥북 유저라고 하세요.
같은 종류의 맥 유저로 분류되기가 좀 껄끄럽군요.
애플 노트북 그렇게 욕하시던 사람들
맥북 나오고 맥북 하나씩 사서 쓰시더만요
그것도 윈도우 깔아서.....
만족하시나요??
당신들은 맥유저가 아닙니다.
맥북 유저일뿐입니다.
어디가서 애플 노트북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 하지마세요.
당신들은 윈도우 유저입니다.
맥북유저들이 애초에 윈도우를 설치하기 위해 구입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맥북카페입니다.
맥북 카페는 현재 네이년 안에 있습니다.
네이년...... 사파리는 물론 파폭으로도 원할한 사용이
불가능한 곳입니다.
자.
애초에 거기에 카페를 만들었다는거 자체가 윈도우에서 만들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맥북에 윈도우 깔아서 맥북 카페를 만들었는데
만들고 보니 맥에서 잘 안보이더라.....
그래서 맥북카페 주인장(이젠 OS X을 주로 사용)은 오페라를 쓴다더라........
뭐가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네이버 맥북 카페의 수 많은 사용자 들이 전부 맥용 오페라로 접속 할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절반 이상이 익스플로러로 접속 할겁니다...
그리고 맥북 카페는 다른 애플 포럼들과 달리
윈도우 QnA란도 있습니다..... 이거 보고 말도 안나옵니다 ㅋ
이래놓고 맥이니 애플이니 하는게 좀 우수웠습니다.
맥북에 윈도우 깔아서 쓰시는 분들 대부분이 애플 노트북이 예뻐서 구입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뭐가 이렇게 안되는게 많냐고 불평을 한답니다.....
대단하죠 ^^
참으로 멋진 사람들입니다.
PS 맥북에 윈도우 깔아서 쓰는 사람의 유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1번 윈도우에서만 되는게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깔아서
보조적으로 쓰는 사람
2번
맥OS로는 부팅을 언제 했는지도 기억 안나는 맥 초보
저 위의 이야기는 1번에 해당하는 사람은
해당 사항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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