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사람 때문에 놀라고!!!!!!!
또 노트북용 APP를 구입하면 준다는 무선 마우스!에 다시 한번 놀라!
34일 밖에 남지 않은 제 파워북의 애플케어 기간을 늘려 주고자 하여
카드로 결제 하고 말았습니다 ㅠ_ㅠ
AEC에서 구입 하기 껄쩍찌근 하신분들은
용산 대화나 삼상(?)에서 구입하시면 동일한 헤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입하고
무슨 사인도 하고
그랬는데
정작 주는 마우스는
애플 서비스 박스에 담긴
벌크 였습니다. ㅠ_ㅠ
이거 중고로도 못팔겠군.......하며 집에 왔는데
설치 하면서 더 놀랐습니다.....
바닥면에 기스가 -_-;;;;;;
그렇습니다 결국 이건 리펍 제품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박스에 베터리도 없고 메뉴얼도 없고 CD는 더더욱 없는....이런 벌크를
그냥 주는 이유가 있군......이라며 자책 했지만
걍 쓰기로 했습니다.......
2007년까지 늘어난 저의 파워북의 애플케어 기간~ 웃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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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새 지름신께서 안보이시길래 어디가셨나 싶었더니..저에게 있던 지름신께서monOmato님께로 가셔서 제대로 기거하시는군요:-)
애플제품은 데탑도 거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모바일 맥을 갖고 있으면..지름의 정도가 더욱 높아지는 듯 합니다.
작년에 아이북 사용할 시절에도 거의 아이북 가격에 상당하는 돈을 녀석에게 쏟아 부었던 기억이...
그걸 피스모에게 그대로 답습을 시킬려고 하니 이제 저도 얼마남지 않은듯합니다;;;
노트북이라는 녀석은
이것 저것 해줘야 하는게 너무 많은 거 같아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