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 못했느냐가 ‘왜’ 보다 중요한가
회사에서 일하다가 큰 사고가 터졌습니다.(물론 가상입니다.) 회사(라고 쓰고 사장이라고 읽는다)의 손실액은 2천만원 정도… 회사에선 이 사고가 왜 터졌는지 보다 누가 이 사고를 냈는지 먼저 파악하려합니다.. 난 아니야…… 난 아니야……… 다들 쌩까는 중……… 누가 했는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당장은 그 사고가 왜 났는지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더 보기…
회사에서 일하다가 큰 사고가 터졌습니다.(물론 가상입니다.) 회사(라고 쓰고 사장이라고 읽는다)의 손실액은 2천만원 정도… 회사에선 이 사고가 왜 터졌는지 보다 누가 이 사고를 냈는지 먼저 파악하려합니다.. 난 아니야…… 난 아니야……… 다들 쌩까는 중……… 누가 했는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당장은 그 사고가 왜 났는지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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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관계자는 “눈치를 보느라 늦게까지 남아 있는 악습을 없애라는 뜻”이라며 “야근을 하면 효율성이 떨어지는 무능한 사람으로 여기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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