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프로토타입으로 개발되었다가 미출시된 제품으로 보이는 맥북프로, 3G모뎀을 내장하고 있는데… 디자인이 저따위라서 잡스가 최종 출시를 미룬 듯 -_-; 출처
애플에서 프로토타입으로 개발되었다가 미출시된 제품으로 보이는 맥북프로, 3G모뎀을 내장하고 있는데… 디자인이 저따위라서 잡스가 최종 출시를 미룬 듯 -_-; 출처 : 맥루머
애플에서 프로토타입으로 개발되었다가 미출시된 제품으로 보이는 맥북프로, 3G모뎀을 내장하고 있는데… 디자인이 저따위라서 잡스가 최종 출시를 미룬 듯 -_-; 출처 : 맥루머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맥북프로15인치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의 새로운 유니바디를 가진 녀석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싸게 구입해서 본전은 뽑을때 까지 잘 써야 하는 놈입니다.(2008/07/07 – 맥북 프로구입했습니다. 참조) 가끔 커피숍이나 도서관에서 맥북프로로 작업을 하고 있을때는 사람들의 시선도 의식해야 하는 법입니다. 애플의 노트북은 하나 같이 발광하는 애플 로고를 통해 “나는 정말 멋진 녀석이야”라는 포스를 발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런 시선이 부담(?)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ㅠㅠ) 그런 시선을 피하고 싶을때 쓰는 아이템이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I’M WATCHING YOU” 스티커 인데요. 사진을 통해 그 모습을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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