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말고 솔로 만 회식
어느 날 회사에 앞으로 결혼할 두 커플을 축하(?)해주는 의미로 회식을 하시겠다는 내용의 공지사항이 떴습니다. 그래서 회식이름은 커플데이. 하지만, 잡아 놓은 날짜에 정작 주인공 커플들이 참석 불가! 결국, 이름을 솔로데이로 바꾸고 회식을 진행했죠. 물론 저는 솔로는 아니었습니다만 ㅋ 그런데 뭐 솔로데이라고 해 놓고 오신 분들 거의 다 임자 있는 몸이었죠. ㅋ 1차는 잠실 롯데호텔에 있는 메가 CC에서 2차는 워커힐 호텔에 있는 시로코에서 솔로들의 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로코의 기네스 맥주는 왜 이렇게 맛이 있는 걸까요 ㅠㅠ 분명히 다른 곳과 같은 캔으로 따라 주는데도 말입니다!



